라듸오 데이즈

웬지 낯이 익은 설정이었던 영화라는 데자뷰가 있었는데, 다음에서 온 트랙백의 평론에서
라디오스타와 비교한 내용을 보다가 갑자기
라듸오데이즈가 이미지 차용한 작품을 짐작할 수 있었다.
바로,
http://www.cineline.co.kr/browse/movie_detail.asp?code=416
웰컴 미스터 맥도널드 (1997, Welcome Back Mr. McDonald)
즉, 분류하자면 라디오스튜디오극 부류이라는 점은 라디오스타와 동일하지만,
라디오스튜디오극에서 에드립이 만발하고 연극적인 상황이라는 점은
바로 웰컴미스터맥도널드와 유사하다.
웬지 낯이 익은 설정이었던 영화라는 데자뷰가 있었는데, 다음에서 온 트랙백의 평론에서
라디오스타와 비교한 내용을 보다가 갑자기
라듸오데이즈가 이미지 차용한 작품을 짐작할 수 있었다.
바로,
http://www.cineline.co.kr/browse/movie_detail.asp?code=416
웰컴 미스터 맥도널드 (1997, Welcome Back Mr. McDonald)

라디오스튜디오극에서 에드립이 만발하고 연극적인 상황이라는 점은
바로 웰컴미스터맥도널드와 유사하다.




덧글
zizi 2008/02/16 14:52 # 답글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정말정말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라듸오데이즈의 상황도 비슷한가 보군요. 재미있겠네요...
mizlok 2008/02/16 18:00 # 답글
라듸오데이즈 평가는 극과극이죠.과장된 연극적인 연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죠.